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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대변인, 남중국해 문제에 대한 일본의 지나친 '관심' 비평

출처 :  중국국제방송국 | 2016-05-04 20:27:52  | 편집 :  동소교

  

(자료 사진)

    홍레이(洪磊)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4일 베이징에서 최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이 유럽과 동남 아시아 나라를 순방시 중국의 남중국해 '군사화'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관심을 보인데 대하여 지적했다.

    홍레이 대변인은 남중국해 문제에서 일본은 역외 나라지만 최근 들어 남중국해 문제에 집착을 보이며 '존재감'을 과시한다고 비평하면서 이는 일본이 2차세계대전시기 중국 남중국해 섬을 불법으로 침범하여 점령한 불량기록과 불량속셈을 더 두드러지게 할 뿐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홍레이 대변인은 일본이 남중국해문제를 더이상 간섭하지 말것을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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