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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원 타이완판공실: 그 어느 나라든 타이완에 무기를 판매하는 것을 반대한다

출처 :  신화망 | 2017-02-22 16:42:15  | 편집 :  박금화

   

   [신화망 베이징 2월 22일] (자원예(查文曄), 치샹후이(齊湘輝) 기자) 안펑산(安峰山) 국무원 타이완(臺灣)판공실 언론대변인은 22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물에 대답하면서 타이완 문제는 중국의 내정이고 그 어느 나라든 타이완에 무기를 판매하는 것을 강경히 반대하며 중국의 이런 입장은 모두 알고 있는 것이라 밝혔다.

   타이완 측에서 올해의 세계보건총회와 국제민간항공기구회의 참석 여부에 관한 질문에 안펑산 대변인은 타이완이 국제기구의 행사에 참석함에 있어서 우리의 입장은 아주 명확한 바, 하나의 중국 원칙 하에 양안의 협의를 통해 결정해야 한다고 대답했다.

   기자 질문: 보도에 따르면, 전투기 생산 정책을 가동한 타이완 당국은 여러 모로 비난 받고 있고 타이완 방위 부서의 어느 공무원은 안정된 양안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야말로 타이완해협의 평화를 수호하는 관건이며 민생에 투입할 예산을 압축하여 군사장비 제조에 투입하는 것은 타이완의 근본을 동요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이에 대해 어떤 평가가 있는가?

   안펑산 대변인은 양안 관계와 평화로운 발전은 타이완해협이 평화·안정할 수 있는 보장이고 ‘타이두(台獨, 타이완 독립)’의 분열 행위는 타이완해협의 평화와 배치된다고 지적했다. 그 어떤 ‘무력으로 통일을 거부’하는 행동이든 모두 양안 동포에게 크나큰 상처 밖에 줄 수 없고 이런 시도는 뜻대로 이루어 질 수 없으며 필히 양안 동포의 강경한 반대를 가져올 것이라고 안 대변인은 말했다.

   기자 질문: 타이완 당국의 부지도자가 일전에 ‘타이두’가 조직한 모금 행사에 참석해서 소위 타이완을 하나의 ‘정상적인 국가’로 만들겠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했다. 대변인께서는 여기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가?

   안 대변인은 양안은 하나의 중국에 소속되어 있고 타이완은 신성 불가침범한 중국 영토의 일부분이며 종래로 하나의 국가인 적이 없다고 밝히면서 하나의 중국 원칙, ‘타이두’의 분열 활동을 반대하는 우리의 입장은 확고부동하다고 강조했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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