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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총리, 말레이시아는 조선과 단교할 계획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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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 2017-03-09 10:17:43  | 편집 :  리상화

   [신화망 쿠알라룸푸르 3월 9일] 8일,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는 조선에 체류한 말레이시아인과 관련해 조선과 대화 및 담판을 하는 채널이 필요하기 때문에 현재 말레이시아는 아직 조선과 단교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나집 총리는 당일 국회 행사 참석 시, 지금의 급선무는 조선에 있는 말레이시아인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이 사람들은 행동 상 제한이 없이 정상적으로 살고 있고 안전면의 우려도 없다고 밝히면서 말레이시아는 조선 측의 요구를 면밀히 연구하는 동시에 말레이시아에 있는 조선인의 출국 금지령도 여전히 유효하다고 언급했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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