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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 한국 신임 정부에 남북관계 개선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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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 2017-06-01 09:17:24  | 편집 :  주설송

[신화망 평양 6월 1일]   (청다위(程大雨), 우창(吴强) 기자) 조선은 31일 한국 신임 정부에 남북관계 개선을 강구할 것을 호소했다.

조선 ‘노동신문’은 당일 발표한 서명 문장에서 한국은 현재 안보, 외교와 경제위기의 난국에 처해 있고 이런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전 보수정권이 파괴한 남북관계를 개선하는 것이라며 한국 신임 정부는 전 정권의 전철을 밟을 것인지 아니면 쌍방 관계의 개선을 도모할 것인지의 ‘십자로’에 서 있다고 말했다.

문장에서는 현재 한국의 민중들은 남북관계의 개선, 전쟁 위협의 제거, 평화롭고 번영한 길의 개척을 절박히 원하고 있으며 한국 정부는 민심이 지향하는 바를 직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문장에서는 또한 조선은 향후에도 역사적인 ‘7.4공동성명’,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이 이끄는 길을 따라 전 민족의 힘을 모아 남북관계의 대폭적인 개선과 큰 변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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