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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관련 당사측이 반도정세 완화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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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 2017-07-19 09:44:06  | 편집 :  박금화

(사진/외교부 공식 사이트)

[신화망 베이징 7월 19일] (쑨천첸(孫辰茜) 기자) 루캉(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최근 관련 측에서 조한관계를 개선하고 반도정세의 완화를 위해 긍정적인 신호를 내보낸데 대해 국제사회 특히 반도문제 관련측은 이 계기를 잘 틀어쥐고 태클을 걸 것이 아니라 더 큰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표시했다.

한국정부가 일전에 조선과 군사회담을 가질데 대해 제의한 후 중국이 격려를 표한 반면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17일 현재 정세는 조선과 대화할 필요한 조건을 갖추지 못했다고 말했다.

루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앞서 17일에 중국은 이미 반도 북남쌍방이 대화를 통해 상호관계를 개선하고 화해 협력의 입장을 밝혔다면서 국제사회의 모든 관련 측이 대화 전개와 관계 개선에 기울인 노력을 많이 이해하고 지지하여 반도 핵문제의 타당한 해결에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할 것을 희망한다고 표했다.

그는 반도핵문제의 지금까지 발전에서 한때 이룩한 긍정적인 성과들은 그 모든 것이 협상을 통해 얻어진 것이며 실천이 수차 증명하다싶이 맹목적으로 대항하고 압력을 가한다면 긴장정세의 한층 승격만 가져오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해당 측이 조한관계 개선, 반도정세 완화와 관련해 긍적적인 신호를 보냈다면서 국제사회 특히 반도문제 해당 당사측은 응당 이를 계기로 많이 이해하고 지지하며 태클을 걸 것이 아니라 더 큰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표시했다. (번역/박금화)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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