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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엔중국대사, 신형 글로벌 발전 동반자 관계 구축 촉구

출처 :  신화망 | 2017-07-21 09:05:43  | 편집 :  리상화

(자료 사진) 류제이(劉結一) 유엔 주재 중국 대사 [촬영/신화사 기자 리무즈(李木子)]

[신화망 유엔 7월 21일] (스샤오멍(史霄萌), 왕젠강(王建剛) 기자) 류제이(劉結一) 유엔 주재 중국 대사는 19일 모든 국가는 신형 글로벌 발전 동반자 관계를 함께 구축해 유엔을 핵심으로 하고, 남북협력을 주요 루트로 하며, 남남협력을 보완하는 협력구도를 형성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류 대사는 유엔 지속가능개발 고위급 정치포럼 장관급 회의에서 발언 시 2030년 지속가능개발어젠다 이행은 글로벌 발전 분야의 핵심임무이며 국제사회의 공통 책임이라면서 모든 국가는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발전 합력(合力)을 형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모든 국가는 2030년 지속가능개발의젠다를 자국 발전의 전략과 연계하고, 자국 발전과 다른 국가∙지역 발전 및 중대한 글로벌 협력구상을 결합하여 상호 촉진을 실현해야 한다”면서 “발전 투자를 확대하고 빈곤 등 민생 문제를 없애는 것에 우선적으로 주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모든 국가는 개방적이고 포용적인 세계 경제를 구축하고 다자 무역체제를 수호하며 새로운 경제 성장잠재력을 끊임없이 발굴해야 한다. 국제관계 민주화, 글로벌 경제 거버넌스 완비, 개도국의 발언권과 대표성 제고, 모든 국가, 특히 개도국의 외부 발전환경 개선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중국은 협력을 끊임없이 심화해 공동 발전 실현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중국-유엔 평화발전기금 운행은 양호하고, 그 중의 발전 자신탁(baby fund)은 개도국의 빈곤감축 등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이행을 중점적으로 돕고 있다고 밝혔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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