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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68회! 2018년 베이징 공연 시장 ‘활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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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 2019-01-18 09:47:45  | 편집 :  주설송

[신화망 베이징 1월 18일]  (장만쯔(張漫子) 기자) 베이징시 문화여유국과 베이징시 공연업종협회에 따르면 2018년 베이징시 공연 시장의 공연 횟수는 2만4684회, 관객 수는 1120만2천 명에 달했고, 흥행 수입은 17억7600만 위안으로 늘어났으며, 하루 평균 67.6회 공연됐다. 소극장 공연이 신세대와 가족단위 관람객의 각광을 받으면서 연간 8146회 공연됐다. 이는 베이징시 공연의 3분의 1을 차지한다.

2018년12월 말 기준 베이징에서 열린 영업성 공연은 전년 동기 대비 0.5% 증가한 2만4684회였다. 베이징시 공연 시장의 2018년 흥행 수입은 5900만 위안, 3.4% 늘어난 17억7600만 위안에 달했다. 연극과 음악 공연이 주류를 이뤄 흥행 수입 합계는 전체 시장의 80%를 차지했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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