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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투어, 국경절 연휴 문화관광 시장의 인기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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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 2019-10-04 13:50:16  | 편집 :  박금화

[신화망 선양 10월 4일] 선양(瀋陽) 구궁(故宮)에서 열린 박물관 소장 문화재 담벽 투영쇼, 랴오닝(遼寧)성박물관의 진귀한 문화재 100점 전시… 올해 국경절 연휴기간, ‘도도한’ 문화재가 대중들 생활에 등장하기 시작했고 박물관 또한 ‘반드시 들려야 하는’ 핫한 관광명소로 되었다.

국경절 연휴기간, 선양 구궁이 ‘만자천홍(萬紫千紅)—중국 고대 화목 주제 문화재 특별전’, ‘금수강산(錦繡江山)-선양 구궁 소장 산수화 특별전’ 등 11가지 전시를 개최했다. 선양 구궁 ‘방문’이 타 지방에서 온 많은 유람객들의 선양관광 필수 코스 중 하나로 되었다.

리성(李聲) 선양 구궁박물관 관장은 많은 외지 유람객이 박물관의 한 전시를 관람하기 위해 심지어 비행기나 고속철로 심양을 방문했고 국보 모습을 한번 보려고 많은 유람객이 박물관 개관 시간 전에 벌써 땡볕을 이고 박물관 밖에서 100미터 되는 긴 줄을 섰다고 소개했다.

최근 몇 년에 들어,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박물관 투어를 연휴 스케쥴에 넣었다. 이에 부응하기 위해, 박물관 역시 열심히 ‘물건을 준비해’ 다채롭고 형식이 다양한 일련의 문화 행사로 관중들을 맞이했다.

선양 구궁이 국경절 연휴기간에 출범한 ‘성경황궁계문입궁(盛京皇宮啟門入宮)’ 공연이 많은 유람객의 환영을 받았다. 청나라 문·무 대신이 조하하는 성대한 장면을 재현한 이 공연은 짙은 청나라 문화 특색을 가지고 있었다. 현장은 공연을 관람하는 유람객으로 물샐틈없이 붐볐고 저마다 이 멋진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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