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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심전력으로 ‘빈곤퇴치의 길’ 닦아

출처: 신화망 | 2020-05-06 10:01:58 | 편집: 박금화

(脱贫攻坚)(2)用心铺筑“扶贫路”

탕리(唐莉)는 광시 핑러현 농업농촌국에서 핑러현 장자진 라오부촌에 파견된 제1서기로 2015년10월 마을에 주둔한 이후 마을 전체에 대한 정확한 식별과 등록 저소득 가정에 대한 정확한 시책을 통해 현지에 적합한 주도 산업 육성에 주력했다. 마을 단체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해 마을에 과일과 야채 가공 전문 협동조합을 설립하고 저소득 가정이 재배한 고구마와 갓을 수매해 가공했다. 그녀는 또 200만 위안의 프로젝트 자금을 따내 협동조합에 투자했다. 2016년 라오부촌은 기업을 유치해 연간 생산액 1000여만 위안의 식용 버섯 재배기지를 세워 마을 주민들에게 100개의 일자리를 제공했다. 또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하고 다방면에서 자금을 조달해 20여 저소득 가구가 새집을 짓는 것을 도왔다. 2015년말 등록 저소득 가정은 258가구, 1262명이었다. 현재 27가구, 63명이 빈곤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했다. 탕리는 마을에 주둔한 이후 마음 속으로 마을에 뿌리를 내려 마을 주민들을 가족으로 여기고 라오부촌이 철저히 빈곤 모자를 벗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결심했다고 말했다. [촬영/신화사 기자 저우화(周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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