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라싸 1월2일] 새해로 넘어가는 밤, 시짱(西藏)자치구 라싸(拉薩)에 위치한 인민병원 산부인과는 여전히 불이 환하게 켜져 있고 의료진은 분만실과 수술실, 병동을 오가며 고원 지역 가정의 새 생명을 지켰다.
1일 시짱자치구 인민병원 산부인과 조산사가 신생아 발도장을 남기고 있다. 2026.1.1

1일 시짱(西藏)자치구 인민병원 산부인과 조산사(오른쪽)가 신생아를 산모에게 안겨주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1-02 08:52:38
편집: 朴锦花

[신화망 라싸 1월2일] 새해로 넘어가는 밤, 시짱(西藏)자치구 라싸(拉薩)에 위치한 인민병원 산부인과는 여전히 불이 환하게 켜져 있고 의료진은 분만실과 수술실, 병동을 오가며 고원 지역 가정의 새 생명을 지켰다.
1일 시짱자치구 인민병원 산부인과 조산사가 신생아 발도장을 남기고 있다. 2026.1.1

1일 시짱(西藏)자치구 인민병원 산부인과 조산사(오른쪽)가 신생아를 산모에게 안겨주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