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3월11일] 중국 양회 기간 동안 각지에서 온 소수민족 대표와 위원들이 적극적으로 건의와 정책을 제시했다.
지난 5일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제4차 회의가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개막했다. 이날 회의장으로 향하는 소수민족 대표들. (사진/신화통신)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제14기 전인대 제4차 회의 개막회에 참석한 소수민족 대표들. (사진/신화통신)5일제14기 전인대 제4차 회의 개막회 현장. (사진/신화통신)6일 시짱(西藏)대표단 회의에 참석한 짱(藏)족 전인대 대표 츠런춰무(次仁措姆). (사진/신화통신)지난 7일 허저(赫哲)족 전인대 대표 류레이(劉蕾)가 헤이룽장(黑龍江)대표단 회의에서 문화창의 상품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신화통신)이(彝)족 전인대 대표 진루이루이(金瑞瑞∙가운데)가 7일 윈난(雲南)대표단 회의에 참석했다. (사진/신화통신)9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제14기 전인대 제4차 회의 제2차 전체회의에 참석한 대표들. (사진/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