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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내지 두번째 민영은행, 상하이화루이은행 개업 허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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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한국어판 | 2015-01-29 14:32:16  | 편집 :  전명

(자료 사진)

   [신화사 상하이 1월 29일] 상하이은행업감독국(上海銀監局)에서 얼마전 상하이 화루이은행(華銳銀行) 개업을 비준했다. 이는 선전치엔하이웨이중(深圳前海微眾)은행이 개업허가를 받은 뒤 내지에서 두번째로 개업을 비준받은 민영은행이다. 링타오(凌濤) 전 중국인민은행 상하이 본부 부주임이 상하이화루이은행 회장으로 부임했다.

   결재 내용에 따르면 상하이화루이은행주식유한회사(“상하이화루이은행”으로 줄임)의 자본금은 30억위안이다. 경영범위는 대중 예금을 흡수하고 단기, 중기와 장기 대출을 발부하며 국내외 결산과 어음인수, 어음 할인을 취급하고 금융 채권을 발행하며 입출금 대행 및 보험 대행 등 사업을 포함한다.

   상하이은행업감독국 관계자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상하이화루이은행은 상하이자유무역시범지대 내에서 발기하고 설립된 민영은행이며 구역내 소형, 미형 기업과 사회대중을 위해 봉사하는 것을 주요 책임으로 한다. 화루이은행의 개업은 민영은행의 경영, 관리 패턴탐색에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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