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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술: 베이징보다 더 막히는 “교통체증의 장원”

출처: 신화망 한국어판 | 2015-04-10 11:25:26 | 편집: 서위

(자료사진: 리우데자네이루)

   “교통체증의 탐화랑(갑과(甲科)에서 셋째로 급제(及第)한 사람을 이르는 말)”:리우데자네이루

   TomTom에서 발부한 연간 교통체증 랭킹에서 브라질 유명 도시, 2016년 하계 올림픽 주최도시인 리우데자네이루가 연속 2년간 3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교통체증의 탐화랑” 지위를 굳혔다.

   2013년 말,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도심으로 향하는 고가 쾌속도로가 철수되고 리우부두 개조 등 이유로 리우데자네이루 도심의 여러갈래 주요 도로에 통행조정이 이루어졌고 버스와 택시만 통행할 수 있게 되어 자가용은 에돌아갈 수 밖에 없었다. 따라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도심은 늘 교통체증에 시달려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TomTom의 통계에 따르면 이루데자네이루 사람들이 해마다 도로에 막혀있는 시간은 100시간을 초과한다. [글/신화사 기자 탕미챠오(唐密喬), 참여 기자/ 우하이옌(伍海燕), 루저(盧哲), 저우러(鄒樂), 천웨이화(陳威華), 자오옌(趙焱)), 번역/ 신화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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