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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포춘》, 中 106개 기업 세계 500강 기업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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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한국어판 | 2015-07-24 09:12:09  | 편집 :  필추란

  

  [신화사 베이징 7월 24일] 베이징 시간 7월22일 저녁 미국 《포춘(Fortune)》잡지가 발표한 2015년 세계 500강 기업 명단중 이에 선정되는 중국 기업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태세로 지난해에 비해 6개가 증가된 106개를 기록했으며 500강 기업에 선정된 기업수는 세계 2위를 차지했다. 500강 가운데 미국 기업이 128개로 가장 많았고 이 수치는 지난해와 같았다.

   올해 세계 500강 기업의 문턱은 237.2억 달러로 높아졌다. 앞 10위권에 중국 기업 3개가 들었고 이는 지난해와 맞먹는 수치이다. 그중 중국석유화학(中石化)의 순위가 한 단계 상승한 제2위, 중국석유(中石油)와 중국 국가전력망(國家電網)은 각각 제4위와 제7위를 기록했다.

   중국 기업들중 중국 식량그룹(中糧集團)의 순위 상승이 가장 빨랐고 지난해의 401위로부터 올해의 272위로 상승했다. 초상은행(招商銀行)이 그 뒤를 이어 지난해의 350위로부터 올해의 235위로 상승했다. 500강 기업들중5개 국내 기업은 이 범위에 처음 진입한 것으로 여기에는 산시석탄업화학공업그룹(陜西煤業化工集團), 중국광대그룹(中國光大集團), 중국항천과학기술그룹(中國航天科技集團公司), 중국바오리그룹(中國保利集團), 해항그룹(海航集團) 등이 포함된다. 그외 타이완에서는 3개 기업, 홍콩에서는 1개 기업이 처음으로 세계 500강에 진입했다. [글/ 신화사 기자 허중위(何宗渝) 자오샤오훠이(趙曉輝) ,번역/ 신화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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