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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서북지역에 첫 “국가슈퍼컴퓨터센터”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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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한국어판 | 2015-12-25 16:22:08  | 편집 :  리상화

   [신화사 시안(西安) 12월24일] 시안교통대학과 랑차오그룹(浪潮集團)이 협력 구축한 공공 고성능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이 최근 정식 가동됐다.

   수많은 국가급 중대 프로젝트로 되는 과학적 컴퓨팅 작업을 다년간 책임져온 시안교통대학은 풍부한 응용 개발 최적화 경험을 축적해왔다. 중국에서 고성능 컴퓨팅 산업에 가장 일찍 발을 들여놓은 선두업체인 랑차오그룹은 최적화한 고성능 제품으로 되는 “텐숴(天梭)”를 소유했을 뿐더러 여러 산업을 포괄한 마케팅 서비스 체계도 건립했다.

   시안교통대학 “국가슈퍼컴퓨터센터(國家超算中心)” 건설에 참여한 랑차오그룹 수석과학자 왕언둥(王恩東) 원사는 고성능 컴퓨터의 어려움은 응용에 있다고 지적하면서 협력 구축에 300여만위안을 투자하려는 랑차오그룹의 취지는 고성능 컴퓨터의 응용을 추진하여 국가슈퍼컴퓨터센터의 성공적인 운영 및 산업발전에 더 많은 지지를 제공하려는데 있다고 피력했다.

   중국은 현재 지난(濟南), 톈진(天津), 광저우(廣州), 창사(長沙) 등 화북, 화남, 화중지구들마다 국가슈퍼컴퓨터센터를 구축한 상태로 이 구역의 사회경제발전에 중요한 추동역할을 일으켰다. [글/ 신화사 기자 펑궈(馮國), 번역/ 신화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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