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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일광성” 라싸, 한해 관광객 접대수 1천만명 첫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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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 2016-01-13 10:15:16  | 편집 :  박금화

(자료 사진)

   [신화망 라싸 1월 13일] (왕쥔(王軍) 저우성하오(周升昊) 기자) 짙푸른 하늘, 아름다운 풍경, 신비한 포탈라궁(布達拉宮)… 2015년, 시짱(西藏) 수부(首府) 라싸(拉薩)시 관광시장은 그 열기를 이어왔고 접수한 관광객수는 처음으로 1천만명을 돌파했다.

   라싸시 관광국이 통계한데 의하면 2015년 라싸에서 접수한 관광객수는 처음으로 1천만명을 돌파하면서 1179.03만 연인원을 기록, 154.93억위안의 관광수익을 실현함으로써 관광 발전은 수준 및 효율 강화의 단계로 들어섰다.

   라싸는 관광시장 발전을 진일보 추진하고저 최근 관광발전대회를 소집했다. 회의에서는 2020년에 이르러 관광객 접대수를 2400만 연인원으로, 관광수익을 298억 위안화로 끌어올리자는 내용과 더불어 라싸를 칭짱고원(青藏高原)의 유일한 국제 문화 관광도시로 구축하자고 제기했다.

   라싸는 중국 국무원이 발표한 제1기 전국 24개 역사문화 유명도시들중 하나로서 구비하고 있는 각급 문물 보호 단위는 269개로 기록되는데 포탈라궁, 대조사(大昭寺), 노블링카(羅布林卡)는 세계 문화 유산 목록에 등록돼 있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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