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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도읍 시안, “일대일로” 빌어 해외 사교범위 넓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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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 2016-02-03 10:30:59  | 편집 :  이매

(자료 사진)

   [신화망 시안 2월 3일](리화 기자) 지난 3년간 “비단의 길 경제벨트”의 중요지점으로서 중국 옛 도읍 시안은 발 빠르게 “일대일로”의 큰 틀에 진입해 적극적으로 해외 사교범위를 넓혔다. 현재 국제 우호 도시는 27개로 증가되고 36개의 국제 항로를 개통했다.

   “13차 5개년”기간, 시안은 또 멜버른, 샌프란시스코, 두바이 등 국제 항로를 개통해 공항육항의 연동 발전을 추진하려 하고있다. 2013년, 중국 정부는 “비단의 길 경제벨트”와 “21세기 해상 실크로드”제안을 제기했는데 시안은 지역적 우세로 외향성경제발전을 가속화했는데 이로서 정책의 좋은 기회를 얻게 되었다.

   통계에 의하면 2015년 시안의 실제이용외자는 40억 달러를 돌파하고 총 수출입거래액은 252.6억 달러이며 서비스 아웃소싱 계약액은 14.9억 달러로 각각 2010년의 2.6, 3.5, 5.1배로 되었다.

   상관지칭(上官吉慶) 시안시 시장대행은 시안은 “내륙형 개혁개방 신고지”와 “중국의 서부 개방 신 창구”를 목표로 발 빠르게 “일대일로” 큰 틀에 진입해 적극적으로 “해외시안”발전 새 공간을 개척했다고 밝혔다.

   시안은 중국 서북지구에서 최초로 72시간 입국비자면제를 실시한 도시로서 현재 총 36개 국제항로를 개통하고 한국, 태국, 캄보디아에 주 시안 총영사관을 설립함으로서 국제 우호 도시는 27개로 증가되었다.

   소개에 따르면 2016년 시안은 지역 기업의 다국 실무를 지원하고 기계 장비, 자동자 제조, 전자 정보 등 우세 산업의 국외진출을 추진할것이며 대외무역이 실크로드 연선 국가들과 마케팅, 서비스 시스템을 건립해 해외시장을 적극 확대할것이다. 상관지칭은 시안은 다국전자 상거래의 쾌속발전을 통해 실크로드 경제벨트 시안 국제 쇼핑 센터를 설립하고 국제협력발전실체플랫폼 등 조처를 펴 “실크로드 경제벨트 새로운 기점” 건설을 전면적으로 가속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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