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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하노버 IT 전시회, 디지털경제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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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 2016-03-16 09:41:32  | 편집 :  이매

 

(자료 사진)

   [신화망 하노버 3월 16일] (선중하오(沈忠浩) 라오붜(饒博) 기자) 2016년 하노버 소비전자 및 정보통신박람회가 14일 독일 하노버에서 개막했다. 올해 행사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디지털경제를 주제로 한다.

   독일 부총리 겸 경제부장 가브리엘은 이날 개막식에서 국민경제가 디지털화 체제 전환을 성공적으로 실현하는 것은 독일이 경쟁력을 따내거나 강화하는 전제라고 피력했다. 그는 새로 제정된 독일 "디지털 전략 2025"를 소개했는데 디지털인프라의 확대, 디지털화 투자 및 혁신의 촉진, 스마트 인터넷 발전 등을 포함한다. 이는 독일연방정부가 "디지털 아젠다"를 이어 디지털화 발전에 관해 진행한 첫 시스템 배치로 인프라부분 투자는 1000억 유로화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가브리엘은 "디지털 전략 2025"에서 독일 제조의 전향과 미래 디지털 사회의 방향을 제시했다.

   유럽연합위원회 디지털경제 및 사회사무 책임자 웨팅어는 디지털정책 일체화는 유럽연합의 28개 회원국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고 지적하면서 유럽연합은 주변 이웃국들이 내부 디지털시장 건설에 참여하도록 요청해 "디지털연맹"을 공동 창조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하노버 IT 전시는 세계 IT산업의 선두적 전시회로 5일간 개최될 이번 행사에서는 주로 기업 디지털화 해결방안, 클라우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정보안전 등에 초점을 모은다.

   세계 약 70개 국가 및 지역의 3000여개 업체들이 전시회에 참가했으며 그중에는 화웨이(華為), ZTE 등 500여개 중국 대륙 업체들도 포함된다. 스위스가 올해 전시회의 협력파트너국가로 되었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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