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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수면량은 얼마인가? 수면에 관한 당신이 몰랐던 사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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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 2016-03-21 16:06:26  | 편집 :  리상화

 

  [신화망 베이징 3월 21일] 일생중 약 3분의 1이란 시간은 수면속에 보내는 인간에게 수면은 인생의 대사가 아닐 수 없다. 3월 21일 “세계 수면의 날”을 맞이하여 수면에 대해 알아보자. 건강한 하루 수면량은 얼마인가? 숙면을 취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수면시간은 너무 길어서도, 너무 짧아서도 안된다. 주말을 이용해 “수면을 보충하려” 했으나 자면 잘수록 더 피곤했던 체험을 많은 사람들이 겪어봤을 것이다. 너무 짧은 수면은 사람으로 하여금 피로감을 느끼게 하여 집중력이 부족하고 우울하고 초조함을 느끼게 하는 바 이런 상태가 지속될 경우 당뇨병, 고혈압, 비만증에 걸릴 위험이 증가된다.

   그렇다면, 적절한 수면량은 얼마인가?

   이는 사람마다 다르다. 미국 전국수면기금회 수면가이드 최신 버전은 부동한 연령층에 따라 서로 다른 수면 지도성 건의를 제시했다.


   예를 들어 출생으로부터 3개월된 영아일 경우 하루 주요임무는 수면인데 14~17시간에 이르는 수면을 취해야 한다. 1~2세 유아는 매일 11~14시간 수면을, 6~13세 학령 아동은 매일 9~11시간 수면을 취해야 한다.


   14~17세 청소년은 매일 8~10시간 수면을 취해야 하는데 청춘기에 들어섰을 경우 더 많은 수면이 필요하다. 그러나 설령 그렇다고 할지라도 하루 11시간 이상의 수면은 건강에 해롭다.

   18~64세 성인들에게 수면으로 하루 7~9시간이 가장 좋고 6~10시간도 무방하지만 6시간 이하거나 10시간 이상은 권장하지 않는다.

   연령이 65세 이상일 경우, 7~8시간의 수면을 취하라고 가이드는 건의한다. 일부 노인들의 수면은 5시간에 불과하며 그들의 일반적인 기상시간은 매우 일찍하지만 낮에는 졸음속에서 보낸다.

   어떤이들은 권장하는 수면시간에 비해 짧은 상태를 장기간 이어왔으나 그들의 수면은 더 높은 질량을 자랑한다. 개별적 차이는 확실히 존재하며 이튿날 당신이 맑은 정신과 왕성한 정력을 느끼는지가 수면의 충분성 여부를 가늠하는 표준으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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