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샤오강(자료 사진)
[신화망 베이징 5월 9일] (펑줘(彭卓) 기자) 제23회 베이징(北京) 대학생 영화제가 8일 저녁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폐막식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관후(管虎) 감독의 '노포아(老炮兒)'가 위원회 대상을, 주연 펑샤오강(馮小剛)이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펑샤오강은 '노포아'에서 보여준 말로(末路) 영웅인 '류예(六爺)'역의 맛깔나는 연기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는 한 배우의 우수한 표현은 감독의 세심한 지도를 떠날 수 없으며 '배우가 받는 상은 사실 감독에게 주는 상'이라고 표했다.
바이바이허(白百合)는 '꺼져버려, 종양군'에서 보여준 우수한 연기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대학생 영화제라는 특색을 감안해 대학생 관중 투표를 실시한 결과, 이 군체가 가장 환영하는 감독, 남여배우로는 '좌이(左耳)' 감독 수유펑(蘇有朋), '몽상화합인(夢想合夥人)' 주연 리천(李晨), '사랑스러운 그대(可愛的妳)' 주연 양치엔화(楊千嬅)가 선정되었다.
원문 출처: 신화사
추천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