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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문화부, 인터넷 게임시장 첫 랜덤 조사 결과, 36개 운영업체 처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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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 2016-11-22 15:14:39  | 편집 :  박금화

   [신화망 베이징 11월 22일] (저우웨이(周瑋) 기자) 21일, 문화부는 인터넷 게임시장 첫 랜덤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를 실시한 200개 인터넷게임 운영업체 중 베이징창여우스다이(北京暢遊時代)디지털기술유한공사, 선전신여우스제(深圳新遊世界)과기유한공사 등 36개 인터넷게임 운영업체가 감사에 통과하지 못하여 처벌을 받을 예정이다.

   문화부는 9월, 인터넷 게임시장에 대해 법 집행 및 검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감사는 베이징(北京), 상하이(上海), 광저우(廣州), 선전(深圳), 항저우(杭州) 등 지역의 문화시장 종합관리기관과 공동으로 실시하였으며 인터넷게임관리 잠행방법, 인터넷문화관리 잠행규정 등 법규에 근거하여 200개 인터넷게임 운영업체에 대해 ‘종합검진’을 실시하였다. 조사를 통해 36개 인터넷게임 운영업체에서 포르노, 도박, 범죄교사, 사회공중도덕위배 등 금지된 내용이 포함된 인터넷게임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점이 발견되었다. 문화부는 베이징, 상하이, 저장(浙江), 장시(江西), 광둥(廣東), 쓰촨(四川) 등 지역의 문화시장 종합관리기관에 이들 기업을 처벌할 것을 지시하고 독촉할 예정이다.

   문화부는 이어서 인터넷 게임시장 랜덤 조사의 후속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 결과와 사례를 충분히 활용하여 업계에서 관련 사례를 통보함과 동시에 경고과 교육을 실시하고 정책과 법규를 홍보하며 행정차원의 지도를 강화할 예정이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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