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華網韓國語

新華網韓國語 >> 기사 본문

中 외교부: 朝에 대한 제재 조치, 유엔안보리의 기틀 내에서 집행해야

출처 :  신화망 | 2017-08-31 15:16:58  | 편집 :  리상화

(사진/ 중국 외교부 사이트)

[신화망 베이징 8월 31일] (옌쯔민(閆子敏) 기자) 화춘잉(華春瑩) 中 외교부 언론대변인은 30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조선 핵문제와 관련해 기자 질문에 응답 시, 조선에 대한 제재 조치는 유엔안보리의 기틀 내에서 안보리의 결의에 따라 집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엔안보리는 29일 저녁 의장 명의로 성명을 발표, 최근 조선의 미사일 실험발사를 호되게 비난했다. 성명에서는 조선이 유엔의 관련 결의를 엄격히 준수하고 미사일 실험발사를 즉시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화춘잉 언론대변인은 이번 의장 성명은 조선의 미사일 실험발사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동 인식을 반영했다며 중국은 조선반도의 비핵화 실현을 추동, 핵확산 금지 시스템을 수호, 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 전반적인 국면에서 출발해 반도 문제를 해결 및 전면적이고 완전하게 안보리의 관련 결의를 집행했다고 말했다.

“중국은 그 어느 나라든 일방적인 제재를 실시하거나 자국의 법에 따라 다른 나라에 대해 ‘확대관할법’을 적용하는 것을 반대한다.’’ 화춘잉 대변인은 중국은 관련된 각 측에서 안보리의 결의를 확실하고 전면적으로 완정하게 집행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中俄 간 의사소통 및 협조 문제와 관련해, 화춘잉 대변인은 조선반도 문제에서 중러의 목표가 일치할 뿐만 아니라 안보리 5개 상임이사국과 국제사회에서도 이런 큰 방향에서는 일치하지만 이것을 실현하는 구체적인 방법에 있어서 현재 단계 일부 국가 사이에 견해차를 가지고 있다고 응답했다.

“중국은 계속해서 러시아와 밀접한 조정과 협력을 강화하여 공동으로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할 의향이 있다”고 화춘잉 언론대변인은 말했다.  

원문 출처: 신화사

 

추천 기사:

朝 재차 미사일 발사, 반도 대치 격화

한국 시민단체, 정부에 ‘사드’ 배치 즉각 중단 촉구

기사 오류를 발견시 하기 연락처로 의견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화:0086-10-8805-0795

이메일:xinhuakorea@126.com

010020071350000000000000011103401365709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