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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에 첫 자율주행 자동차 테스트용 도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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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중국국제방송국 | 2018-01-04 14:40:57  | 편집 :  박금화

3일 베이징시교통위원회 관계자가 베이징은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을 보급하고 도로 시설을 개조해 차와 도로의 협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첫 자율주행 자동차 시험운전 전용도로는 이좡(亦庄)에 건설된다.

베이징시교통위원회 과학기술처의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신 법규는 시험운전 차량에 대한 요구가 엄격하며 시험운전 차량이 길에 오르는 전제는 도로교통안전을 담보하는 것이다.

시험운전 차량은 자율주행시스템을 갖추어야 할뿐만 아니라 일반운전 모드 설정아 가능해야 하고 인공 관여 모드를 갖춰야 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시험운전 차량은 감독관리 장치를 설치해야 하며 감독관리장비를 통해 운전중의 여러가지 데이터를 수집하고 교통과 통신, 자동차, 전자, 계산기, 법률 등 관련 영역의 전문가 팀으로 구성된 자율주행시험전문가위원회가 도로 시험운전에 대해 기술적인 평가를 하게 된다.

도로시험운전에 앞서 시험차량은 페쇄된 시험장 내에서 관련 표준에 따른 시험운전 평가를 진행하고 평가 결과는 전문가 심의를 거쳐야 하며 이에 통과 되어야 도로 검사에 참가할수 있다.

자율주행 자동차는 지정된 지역과 시간내에 시험운전에 참가해야 한다. 교통관리부처는 자율주행 시험운전에 사용할수 있는 도로를 지정할 계획이다.

도로 시험운전에 앞서 시험기관들은 연간 500만원 혹은 그 이상에 달하는 교통사고책임보험 또는 보상보증서를 제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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