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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외국인투자 격려 범위 진일보 확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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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 2020-03-12 13:02:52  | 편집 :  주설송

[신화망 베이징 3월 12일] 11일, 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제조업의 고품질 발전을 촉진하고 중서부 지역과 동북 지역이 산업이전을 인수하는 잠재력을 발휘하며 외국인투자를 격려하는 범위를 진일보로 확대하기 위해, 관련 부서와 공동으로 ‘외국인투자 격려 산업 목록’을 수정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최근 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전염병에 대응하고 진일보로 개혁을 심화하며 외자 프로젝트와 관련된 업무를 잘 추진할 데 관한 통지’를 인쇄 발부해 외자 기본틀의 안정을 촉진하는 일련의 조치를 제기했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명확히 제기했다. 외자 프로젝트와 외자기업의 조업•생산 재개를 적극적으로 도와야 하고 종류를 나눠 서로 다른 단계에 처한 프로젝트를 지도하고 정확한 도움을 주어야 하며, 외자기업 및 산업사슬의 협동 조업 재개를 추동해야 하고 기업을 지원하는 각항 정책을 외자기업에도 통일로 적용해야 한다. 중차대한 외자 프로젝트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투자촉진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조건에 부합되는 제조업과 하이테크 서비스업 분야의 중차대한 외자 프로젝트는 절차에 따라 업무 전담팀 조율 범위에 포함시켜야 한다. 중차대한 외자 프로젝트의 조율과 추진을 잘 하고 국가와 지방 차원에서 각각 지원을 해야 하며 중점 성•시가 지방 차원에서 중차대한 외자 프로젝트 전담팀 메커니즘을 구축하고 건전화시켜야 한다.

통지는 외국인투자 네거티브 리스트 관리제도를 전면적으로 이행해야 하고 외국인투자법 실시조례와 관련된 규정을 더욱 디테일하게 정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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