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3월20일] 오픈아톰재단의 인공지능(AI) 오픈소스 커뮤니티 산하 '데이터셋 워킹그룹'이 공식 출범했다. 이와 함께 체화지능 데이터셋에 특화된 중국 최초의 오픈소스 커뮤니티도 발족했다.
이번에 출범한 오픈소스 데이터셋 워킹그룹은 산업계, 과학 연구 기구, 표준화 조직 등과 협력해 ▷기술 규범 ▷표준 체계 ▷보안·컴플라이언스 구축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업계 표준 불일치와 생태계 협업 부족 등 핵심 과제 해결에 주력할 방침이다.

체화지능 오픈소스 데이터셋 커뮤니티는 러쥐(樂聚∙선전)로봇테크회사가 주도해 출범했으며 체화지능 분야의 실제 데이터 오픈소스와 생태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오픈소스 공유 및 운영을 바탕으로 ▷전신형 휴머노이드 로봇 데이터 및 모델 학습 툴체인 공개 ▷개발자 생태계 조성 ▷혁신팀 육성 ▷글로벌 개발자·과학연구팀·기업 간 협력 기반 마련 등을 추진해 체화지능 기술의 연구개발(R&D)과 산업화를 앞당길 계획이다.
청샤오밍(程曉明) 오픈아톰재단 이사장은 재단이 중립·개방 원칙을 바탕으로 누적 52개의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육성했다며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과 전 산업의 디지털화 전환을 뒷받침해 왔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플랫폼 우세를 발휘해 각계와 손잡고 오픈소스 데이터셋 생태계의 발전을 이끌 것이라고 덧붙였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