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베이징 3월20일] 20일 절기상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春分)을 맞았다.
이날 베이징 딩두거(定都閣) 인근에서 촬영한 일출 모습. 2026.3.20

20일 베이징 딩두거(定都閣) 인근에서 떠오르는 태양을 카메라에 담았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3-20 15:39:39
편집: 朴锦花

[신화망 베이징 3월20일] 20일 절기상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春分)을 맞았다.
이날 베이징 딩두거(定都閣) 인근에서 촬영한 일출 모습. 2026.3.20

20일 베이징 딩두거(定都閣) 인근에서 떠오르는 태양을 카메라에 담았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