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베이징 4월25일] 중국 여러 지역에서 야생 진달래가 만개했다. 붉은 노을처럼 화려한 진달래가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23일 꽃물결이 출렁이는 후난(湖南)성 융저우(永州)시 양밍산(陽明山)국가삼림공원을 드론으로 담았다.
pagebreak

23일 관광객들이 후난(湖南)성 융저우(永州)시 양밍산(陽明山)국가삼림공원에서 진달래꽃을 감상하고 있다.
pagebreak

23일 꽃물결이 출렁이는 후난(湖南)성 융저우(永州)시 양밍산(陽明山)국가삼림공원을 찾은 관광객을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pagebreak

23일 구이저우성 단자이(丹寨)현 룽취안산(龍泉山)에서 진래래꽃을 감상하고 있는 관광객을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pagebreak

23일 관광객들이 후난(湖南)성 융저우(永州)시 양밍산(陽明山)국가삼림공원에서 진달래꽃을 감상하고 있다.
pagebreak

23일 관광객들이 후난(湖南)성 융저우(永州)시 양밍산(陽明山)국가삼림공원에서 진달래꽃을 감상하고 있다.
pagebreak

23일 구이저우성 단자이(丹寨)현 룽취안산(龍泉山)에서 진래래꽃을 감상하고 있는 관광객을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pagebreak

23일 관광객들이 후난(湖南)성 융저우(永州)시 양밍산(陽明山)국가삼림공원에서 진달래꽃을 감상하고 있다.
pagebreak

23일 꽃물결이 출렁이는 후난(湖南)성 융저우(永州)시 양밍산(陽明山)국가삼림공원을 드론으로 담았다.
pagebreak

23일 꽃물결이 출렁이는 후난(湖南)성 융저우(永州)시 양밍산(陽明山)국가삼림공원을 드론으로 담았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