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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를 통해 사변하는 중국경제 1:“신상태”로 “새형세”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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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한국어판 | 2015-01-23 15:31:24  | 편집 :  서위

   [신화사 베이징 1월 23일] 세계가 직면한 “새형세”에 곤혹스러워 할 즈음 중국경제가 경제의 “신상태”로 굳건하게 진입했다. 중국의 이슈, 중국의 목소리, 중국의 제안이 현재 개최중인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서 주목하는 초점이 되었다.  

  클라우스 슈밥 세계경제포럼 회장은 리커창 총리가 금회 포럼에서 발표한 연설에 다음과 같은 기대를 내비쳤다: “세계경제 및 글로벌 의사 일정에 더 많은 중국의 지혜와 중국의 목소리를 주입했다.” 이번 포럼에서 중국을 테마로 하는 포럼만 5차례 설치되었고 중국의 화제와 관련된 이벤트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올해 다보스포럼의 테마는 “신글로벌정세”다. 세바스찬 버캅 다보스포럼 프로젝트 발전부 주관은 이에 대해 “올해 테마의 특점은 현대성의 전파와 몰락이다. 이 테마는 끊임없이 다가가면서도 또 끊임없이 분열되는 세계를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버캅은 또 다음과 같이 진일보 설명했다. 서방 현대성의 3대 버팀목은: (기술)진보, (자유)시장, (민주)정부다. 그러나 오늘날 이 3대 서방의 현대성 버팀목은 모두 부동한 정도의 위기에 직면해있다. 서방에서 정의한 현대성이 신뢰성 위기에 부딪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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