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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짱 독립” 지지자들 주 시드니 中 영사관 난입으로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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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한국어판 | 2015-07-24 16:34:12  | 편집 :  서위

   [신화사 시드니 7월24일] 주 시드니 중국 영사관은 23일 열린 뉴스브리핑에서 22일 오후 30명 좌우의 “시짱 독립” 지지자들이 주 시드니 중국 영사관에 무단 침입하고 국기를 끌어내렸으며 이 과정에서 중국 관원 한명이 부상을 당했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호주 경찰 측 최신 소식에 의하면 영사관에 난입한 “시짱 독립” 지지자들중 10명이 이미 체포되었다.

   주 시드니 중국 영사관은 23일 서면 성명을 발표하여 “시짱 독립” 지지자들이 주 시드니 중국 영사관을 습격한 사건에 대해 강력하게 규탄했다.

   호주 경찰 측 최신 통보에 의하면 영사관에 난입한 “시짱 독립” 지지자들 중 10명이 이미 체포되었고 그중 남성과 여성이 각각 5명이다,이들에게 비법적인 영사관 난입, 중국국기 찟기, 중국 외교 관원과의 충돌 등 죄명이 씌워질 것으로 보인다. [ 번역/ 신화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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