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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中 거시적 데이터 육속 공표… 8월 경제 “요동속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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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한국어판 | 2015-09-08 14:52:32  | 편집 :  동소교

    [신화사 베이징 9월 8일] 8월의 주요 거시경제데이터가 이번주 공표된다고 “상하이증권보”가 지난 7일 보도했다. 화요일에는 관세청에서 수출입 데이터를, 목요일에는 국가통계국에서 CPI、PPI데이터를, 일요일에는 8월의 투자, 소비, 공업증가치 등 데이터를 공표한다. 현재 기구에서 8월의 수출, 투자, 소비와 공업생산 등 중요한 거시지표에는 개선이 발생될 것이며 경제는 “파동속에서 안정된 모습”을 보일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올들어 대외무역 형세가 엄준한 시련을 겪으면서 수출입 증속은 줄곧 마이너스 성장을 보여왔다. 그러나 8월을 시작으로 이와 같은 현상에 개선의 조짐이 나타났는바 그중에서도 수출 증속이 단연 뚜렷한 호전을 보였다.

    구조전형의 가속은 8월 경제의 선행지표에서 엿볼수 있는 대목이다. 통계국의 데이터에 의하면 8월 고기술제조업 PMI, 소비품 관련산업 PMI은 모두 확대되는 추세를 보였다. 그러나 같은 시기 전반 PMI은 수축세를 보였다.

    장쥔(章俊) 모건스텐리 화신증권 거시경제연구 담당자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8월에 발생한 PMI의 반락에는 일차성적인 요소의 영향이 포함되어 있는바 이것으로 공업생산의 진실한 상황을 반영한다고 단정 지을수 없다. 8월 중국공업용 전력사용량, 철도화물운송 발송량, 강재가격 및 생산량 등 높은 빈도로 발생하는 데이터들중 전월대비 성장 및 지난해 동기대비 낙폭 수축 등 현상이 나타났는바 이는 공업생산에 일정한 안정을 가져왔음을 보아낼수 있다”고 피력했다.

    “안정성장 정책이 점차 그 효과를 발생하면서 3분기 경제안정, 4분기 반등의 가능성이 더 커지고 있다. 전년 7%의 목표를 실현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좋은 상황에서는 7.1%에 도달할 가능성도 충분하다”는 분석도 제기되었다.[글/신화사 기자 량민(梁敏), 번역/신화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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