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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사 르카저(日喀則) 10월 27일] 초겨울, 따뜻한 햇살 속 양줘융춰(羊卓雍錯), 반짝이는 물결을 자랑하는 호수의 짙푸른 색감때문인지 호수가의 설산이 유난히 요염한 자태를 드러내 그 풍광이 실로 매혹적이다. 양줘융춰는 양후(羊湖)로도 불리며 장족말로 “벽옥호(碧玉湖)”, “백조의 호수(天鵝湖)”라는 의미이다. 이 호수는 나무춰(納木錯), 마팡융춰(瑪旁雍錯)와 함께 시짱(西藏)의 3대 성호(聖湖)로 불리고 있다. [촬영/ 신화사 기자 張루펑(張汝锋), 번역/ 신화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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