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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中美관계 키워드

출처 :  신화망 한국어판 | 2015-12-28 14:16:43  | 편집 :  왕범

(자료 사진)

   [신화사 뉴욕 12월 28일] 2015년, 중미관계의 맥동이 세계의 시선을 이끌었는데 사람들은 더욱더 이 두 세계 최대 경제체 사이가 협력 또는 불일치를 막론하고 모두 심원한 영향을 미칠것이라는 것을 인식했다.

   언론의 관련 보도와 인터넷을 통한 토론에서 일부 단어들이 거듭 나타나고 주목을 받는데 이러한 단어들은 양국 관계의 핫이슈와 대세를 반영했다.

   국빈방문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9월 하순에 성공적으로 미국 국빈방문을 진행했다. 중미 양측은 이번 방문이 양국 관계 역사의 이정표로 됬다고 입을 모았다.

   4일간의 짧은 시간 안에 시진핑 주석은 미국측이 울린 21발 축포와 백악관 국빈연회 등 고급 예우를 받았고 오바마 대통령과 효과적인 회담을 진행했으며 일련의 중요한 연설을 진행했는데 중미 양측은 49항목의 중요한 공통된 인식과 성과를 달성했다. 분석인사들은 이번 시진핑 주석의 방문은 양자관계의 안정 및 증진에 대한 성과가 예상을 초과했고 양국간에 신뢰를 증가하고 의문을 풀며, 효율있게 불일치를 관리하고 공제하며,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는데 중요한 작용을 했다고 지적했다.

   기후변화

   지난해 역사적인 '중미기후변화연합성명(中美氣候變化聯合聲明)' 발표 후, 중미 양국 원수들은 올해 9월 자국 기후정책에 대한 확고한 추진의 집행 상황을 다시 심사하고, 12월에 개최한 유엔기후변화파리대회에서 글로벌 기후 협정의 달성을 추진했다.

   미국측은 이것은 “양국이 기후변화 대응의 인솔에서 또 앞으로 중요한 한걸음을 내디뎠다”는 것을 상징한다고 표시했다.

   투자

   미국의 최신 보고서에 의하면, 중국은 이미 미국에서의 투자 속도가 가장 빠른 나라가 되었는데 예상에 의하면 2015년 한해에 중국 기업이 미국에 대한 투자 총액이 3년 연속 백억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중국의 투자는 여전히 경제 회복 중인 미국에게 많은 새로운 취업 기회를 창조했다고 발표했다.

   양국 정부는 양자투자협정의 협상을 긴박하게 진행하고 있는데 이를 양자무역 영역에서의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여겼다.

   주문

   미중무역위원회에의 최신 데이터에 의하면 지난 10년간 미국이 중국에 대한 수출이 198% 증가했다. 또한 현재 미국 50개 주 중 39개 주에서는 중국이 수출 목적지 3위안에 들었다고 발표했다.

   중미 양자무역의 총액이 1979년의 20억 달러로부터 2014년의 5910억 달러로 상승함에 따라 많은 경제학자들은 중미 경제 이익이 이미 긴밀히 교차되었고 양측의 경제 발전은 상호 보완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인문교류

   2013-2014학년, 약 30만명의 중국 학생들이 미국에 공부하러 갔는데 미국에 공부하러 간 외국인 학생 총수의 약 3분의 1을 차지했다.

   중국 정부는 앞으로 3년 내에 중미 양국 총 5만명 학생들을 상호 파견하여 유학하도록 지원하겠다고 선포하고 미국 정부는 “백만강(百萬强)”프로젝트를 가동하여 2020년까지 100만명 미국 초·중·고 학생들이 학교에서 중국어를 배우도록 할 것이라고 선포했다.

   미국은 계속하여 많은 중국인 관광객의 관광 쇼핑을 유치했다. 중국은 이미 미국에서 여섯번째로 큰 관광객 원천국으로 됬는데 2014년 중국인 관광객이 미국에서 소비한 금액은 238억 달러에 달한다.

   남중국해

   올해, 미국은 수차례 “항행자유(航行自由)”를 유지한다는 명목으로 중국이 난사군도(南沙群島) 일부분 섬에서 진행한 인프라 건설에 대해 마구 책망하고 심지어 중국의 강렬한 반대와 비난에도 불구하고 비행기와 군함을 난사(南沙) 관련 섬 부근의 해역 및 공역에 파견하여 활동했다.

   비록 중미 양국의 일부 사람들은 남중국해(南海) 문제가 중미 양국의 “대국(大國)충돌”을 일으킬 것을 걱정했지만 키신저 미국 전 국무장관 등 경력이 풍부한 외교가와 전략 연구자들은 양국 지도자들이 충분한 지혜와 능력으로 불일치를 관리 및 통제하여 충동를 피면하고 최종적으로 해결책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이버 안전

   비록 한번도 설득력이 있는 증거를 내놓은 적이 없지만, 미국 정부 부처는 여전히 빈번히 중국이 “해커들을 이용하여 미국에 대해 사이버 공격을 발동”하여 미국 정부의 정보 유출과 회사 기밀이 도난당하는 것을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중국 정부는 미국측의 터무니없는 질책에 대해 단연하게 부정했고 중국도 사이버 범죄의 피해국이라고 지적했으며 대대적으로 국제 협력을 통하여 사이버 범죄를 단속하여 효율있게 사이버 안전을 수호할 것을 제창했다.

   글로벌 통치 개혁

   중국이 제창한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이 신속하게 전 세계 57개 나라가 창시국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하도록 유치했고 또한 보편적으로 기존의 국제 신용대출 및 개발원조기관의 “필요한 보충”이라고 인식했다.

   전문가들은 2008년 국제 금융위기 이후 글로벌 통치체제의 개혁을 한시도 늦출 수 없는데 특히 중미 사이의 공통된 인식과 협력이 빠지면 이러한 개혁이 실질적인 돌파를 가져올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지난 달 말, 미국에서 제일 큰 투표권을 갖고있는 국제통화기금이 중국의 위안화를 특별 인출권 화페 바스켓에 편입시켜 글로벌 통치 개혁의 적극적인 신호를 내보냈다.

   반부패

   중국의 반부패 투장이 끊임없이 깊이 파고들면서 국제적 장물 및 도망자를 뒤쫓는 “천망(天网)”이 잇따라 벌어졌다. 중국 정부가 전세계적으로 적색 수배령을 내린 100명의 외국으로 도망 간 탐오 부패 용의자 중 약 40명이 미국에 숨어있다.

   양국 사이에 비교적 큰 사법체계의 차이와 범인 인도 조약을 체결하지 않은 원인으로 하여 협력의 난이도를 증가했다. 하지만 미국측은 명확하게 중국이 법치를 강화하는 노력과 국제적 반부패 협력을 지지한다고 표시했다. 현재 이미 여려 명의 적색 수배령이 내려진 인원들이 미국에서 범죄 혐으로 체포, 구속 또는 중국으로 송환됐다.

   상호 신뢰

   키신저는 역사상으로 볼때 신흥국가는 수성대국(守成大國)과 긴장이 격화되는 도전에 직면하나 중미 양국은 서로 “파트너 관계를 맺고 공동으로 평화로운 신세계을 건설”하는 새로운 모식(模式)을 탐색할 수 있다고 표시했다.

   중미 양국의 국제 관계 문제 전문가들은 보편적으로 이러한 목표를 실현하려면 양측은 끊임없이 상호 신뢰를 증가하고 정확하게 상대방의 의도를 파악하며 양측에 불일치가 존재하는 것은 불가피하나 더욱 많은 문제에서 중요한 공동이익이 존재한다고 인정했다. (번역/신화망 한국어판)

   원문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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