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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번역)불안 정서로 운전 할 경우 쉽게 교통사고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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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 2016-02-25 14:17:38  | 편집 :  이매

带情绪开车更易出事故

불안 정서로 운전 할 경우 쉽게 교통사고 초래

 

(자료 사진)

   情绪对驾车安全究竟有多大影响?美国弗吉尼亚理工大学一项最新研究显示,生气时开车、沮丧时开车或陷入“路怒”比开车时打手机更危险,出车祸的几率约是开车打手机的5倍,是正常开车的9.8倍。

   인간의 정서가 도대체 안전운전에 얼마만큼의 영향을 미치는가? 미국 버지니아 이공대학의 한차례 최신 연구에 따르면 운전 시 화를 내거나 낙심 혹은 “로드 레이지” 상태에 처하면 운전 시 핸드폰을 사용하는 행동보다 더욱 위험하며 교통사고 발생율은 핸드폰 사용시 운전의 5배, 정상운전의 9.8배에 달한다.

   研究人员在超过3500辆车中安装隐蔽摄像头、麦克风和传感器,在至多两年中记录下车主的每次驾车行为,分析什么是导致车祸的主要原因。车主年龄在16到98岁之间。研究期间,这些车行驶总里程约为5632.6万公里,共发生905起严重车祸。

   연구원들은 3500대가 넘는 차량에 몰래카메라, 마이크와 감지센서를 설치하고 길게 2년동안 운전자의 매번 운전 행위를 기록하고 교통사고의 주요원인을 분석했다. 운전대상자는 16세에서 98세 사이인데 연구기간, 이 차량들은 총 5632.6만 킬로미터를 운행했고 총 905차의 엄중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统计显示,这些车祸多数因司机误操作或分心所致,而机械故障和爆胎极为罕见。隐蔽摄像头的记录显示,司机情绪对驾车行为影响相当大,被评估为开车时生气、沮丧、焦虑或哭泣的司机,发生车祸的几率提高了10倍。

   집계에 따르면 대다수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은 운전자의 잘못된 운전과 마음이 분산됐기 때문이었다. 기계적 고장이거나 타이어 펑크는 극 소수에 달했다. 감시카메라의 기록으로 볼 때 운전자의 정서는 운전행위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있다. 운전 시 화내거나 낙심, 조급, 흐느끼며 우는 운전자로 평가받은 운전자들은 교통사고 발생 확율이 10배나 증가되었다.

   英国《每日邮报》援引弗吉尼亚理工大学交通研究所汤姆·丁古斯博士的话报道:“我们的研究非常重要,需要政策制定者、教育者、司机本人、执法机构和汽车设计者等联合起来,降低司机的风险。”

   영국 《데일리 매일》은 버지니아 이공대학 교통연구소 톰 딘거스박사의 말을 빌어 “우리의 연구는 매우 중요하다. 이는 정책결정자, 교육자, 운전자 본인, 법율집행기관과 자동차 설계사 등이 공동으로 운전자의 위험성을 낮추도록 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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