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사진)
[신화망 베이징 3월 15일] (양딩먀오(楊丁渺) , 쉬샤오칭(許曉青) 기자) 14일, 류샤오밍(劉小明) 중국 교통운수부 운수봉사사 사장은 중국은 앞으로 공공교통의 우선적 발전이 국가전략으로 될 것이고 2020년에 도시 공공교통 영역의 신에너지 차량은 20만대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다.
류샤오밍은 이날 제12기 전 인대 제4차 회의 기자회견에서 도시화, 현대화, 기계화의 신속한 발전과정에서 도시는 교통체증의 압력과 대기오염의 혼란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 지적하면서 공공교통의 우선적 발전이 바로 출로이며 대중들이 공공교통을 우선적으로 선택하도록 하여 출행구조를 개선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국의 신에너지 공공버스는 지금까지 5만여대에 이른다.” 3년래 베이징(北京), 상하이(上海), 선전(深圳), 지난(濟南) 등 도시에서 신에너지 차량이 비교적 빠른 발전을 거뒀다고 그는 부언했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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