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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단평: 中 전망 하향 조절에 대해 침착하게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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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 2016-04-05 14:54:20  | 편집 :  이매

 

(자료 사진)

   [신화망 베이징4월 5일](왕중카이(王宗凱) 기자) 무디스에 이어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에서도 일전에 중국의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으로부터 부정적으로 하향 조절했다. 허나 평가업계의 “전문가 조언”은 시장의 인정을 받지 못했다.

   물론 중국은 현재 경제 증가 속도의 변화와 구조 조정의 아픔, 새로운 동력 에너지와 낡은 동력 에너지 전환의 신상태를 겪고 있지만 공급측 구조 개혁 등 혁신 방법으로 이러한 난제들을 해결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비록 적절한 위험평가는 문제의 발생 예방에 도움되지만 문제를 일부러 과장하는 것은 인위적으로 긴장을 조성하는 것인데 중국과 세계 모두에게 무익하다.   적자 수준에서 볼 때, 2016년 중국 재정 적자는 2.18억위안으로 예산했고 적자률을 3%이다. 비록 2015년의 2.3%보다 높지만 이것은 적절하게 필요한 재정 지출과 정부 투자를 증가하고 세금 감축과 비용 인하 개혁 조치를 추진했기 때문이다.

   투자면에서 볼 때, 중국 경제에서 투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비록 일부 선진국보다 높지만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에서 말한 것처럼 투자률이 30%-35% 범위에 처해야만 경제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봄철에 들어선 후 중국 경제의 잠재력이 크고 인성이 강한 우세가 점차 나타나고 있는데 최신 데이터에 의하면 2016년 3월 중국제조업구매자관리지수(PMI)가 임계치 이상으로 상승했다.

   비록 글로벌 경제의 전반적인 회복이 부진한 배경하에도 2015년 중국은 글로벌 경제 성장에 대한 공헌률이 25%를 초과했다. 서방 등급평정기관의 전망 하향 조절에 대해 중국은 마땅히 평상심으로 대해야 하며 개혁의 동력으로 성장의 잠재력과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발전과 전면적인 안목으로 현재 내외부의 도전을 바라보야 하며 중국 경제의 “이중고(雙中高)”(경제의 중고속 성장 유지, 산업이 중고급 수준으로의 상승)로 세계에 더욱 많은 긍정적 에너지를 공헌해야 한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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