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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중국은 그 누구보다 남중국해 해역 생태보호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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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중국국제방송국 | 2016-05-07 09:39:10  | 편집 :  박금화

(사진 출처:외교부 공식 사이트)

   중국 외교부는 6일, 미국과 필리핀이 소위 '중국이 남중국해의 생태환경을 파괴하고 있다'는 설법과 관련해 응답했다.

   훙레이(洪磊)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중국은 그 어떤 나라와 기구, 사람들보다 남중국해군도와 주변 해역생태보호를 더 관심하고 있다고 하면서 관련 일처리 방법은 시간이 증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보도에 의하면 미국전문가가 남중국해의 산호가 현재 대면적으로 파괴되고 있다고 전하면서 그 주요원인의 하나가 중국이 남중국해에 대대적으로 인공섬을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훙레이 대변인은 난사군도(南沙群島)는 중국의 영토이며 중국은 영토의 주인으로서 그 누구보다 남중국해군도와 해역의 생태환경보호를 관심한다고 반박했다.

   훙레이 대변인은 중국측은 '친환경공정 생태군도'의 생태환경보호 이념을 견지하고 깊은 연구와 엄격한 논증을 거쳐 전과정의 보호조치를 채택했다고 하면서 공정과 생태보호를 겸하여 고려해 난사군도의 지속가능 발전을 실현했다고 강조했다.

   훙레이 대변인은 중국측은 관련 건설을 마친후 섬 생태환경보호 능력을 대폭 승격시킬 것이라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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