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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中 무역 주간”, 많은 기업들 사업 기회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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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 2016-07-01 10:24:20  | 편집 :  이매

 (자료 사진)

   [신화망 나이로비 7월 1일] (왕사오보(王守寶)기자) 케냐 “중국 무역 주간”이 29일 케냐 수도 나이로비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막을 열었다. 중국에 온 300개 가까운 기업들이 새로운 제품들을 갖고 현지 전시에 나서면서, 한 걸음 더 아프리카 시장 개척에 다가섰다.

   행사 주최 측인 중동 국제 전시 그룹 왕하이린(王海林) 회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2015년 케냐 “중국 무역 주간”은 1.6만명을 넘는 관람객을 유치했다. 올해 무역 주간은 3만명 넘는 중국 제품 수입 의향이 있는 케냐 고객들이 찾아와 문의, 상담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 이는 중국 제품이 진일보로 케냐에 진출하도록 촉진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케냐의 스티븐 • 커티코트는 현지에서 가발 제품 장사에 종사하고 있다. 그의 소개에 따르면, 2015년, 그가 케냐 “중국 무역 주간”에서 중국산 가발을 구매했는 데, 제품은 현지에서 잘 팔리는 편이어서, 올해에도 재차 전시회에 참가해 중국산 최신 가발 제품을 더 고찰할 겸, 아울러 중국의 태양광 조명 시설도 자세히 알아보기를 희망했다.

   케냐 사업가들이 중국으로부터 상품을 수입하는 데 편리를 제공하기 위해, 일부 중국 전자 상거래 업체들도 이번 무역 주간 행사에 참가했는 데, 중국 제조넷이 바로 그중의 하나이다.

   최근 몇 년간, 중국과 케냐 양자 무역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고, 중국은 이미 케냐 최대의 무역 파트너로 되었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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