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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론: 방글라데시 ‘일대일로’ 국제급행열차 놓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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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 2016-08-20 10:02:57  | 편집 :  이매

 

(자료 사진)

   [신화망 다카 8월 20일] (류춘타오(刘春涛) 기자) 방글라데시 정보부 부장 이누는 신화자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일대일로’제안은 시대의 수요로서 이미 존재하는 중국과 주변 국가 사이의 경제왕래를 강화하고 주변 국가의 역사가 유구한 항구, 부두가 새롭게 태어나고 눈부신 성과를 재현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미넴 무야잠 후사인 방글라데시 주류 영문 재경류 신문인 『파이낸셜익스프레스』의 편집장은 고대 실크로드의 평화, 협력, 개방, 포용, 상호 귀감의 정신은 세세대대 계승되어왔고 인류 문명의 진보를 추진했으며 연선 국가들의 발전과 번영에 거대한 기여를 했다. 현재 글로벌 경제회복이 여전히 무기력한 상황에서 ‘일대일로’제안은 글로벌 경제의 복구에 좋은 소식을 가져다줄 것이다.

   애쉬파크 라흐만 전 방글라데시 주중 대사는 다음과 같이 피력했다. 고대 실크로드의 부흥은 주변 국가 사이의 경제왕래를 밀접하게 했는데 그중 자연히 방글라데시도 포함된다. 고대 실크로드의 부흥은 하나의 거대한 공정이며 중국의 기여는 전 세계의 참여자가 이익을 얻게 할 것이라는 점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최근 몇 년래 중국과 방글라데시 양국 사이의 경제 무역 협력은 부단히 심화되고 있다. 방글라데시에서는 일상용품부터 대형 기계설비에 이르기까지 중국산 상품은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게 되었다. 기초건설 분야에서 중국기업이 도급, 건설하고 있는 페드마 대교 철도 연결선과 페드마 대교는 방글라데시 서남부 철도의 골격을 이룰 것이고 이 두 프로젝트의 완공은 방글라데시 남부 21개 지역과 수도 다카 사이의 인원왕래가 배에 의존하던 역사를 종결짓고 범아시아 철도의 중요한 통로 중 하나로 될 것이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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