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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술: 유럽, G20 정상회의가 글로벌 금융 거버넌스의 완벽한 개선 기대

출처 :  신화망 | 2016-08-29 09:12:01  | 편집 :  박금화

   [신화망 브뤼셀 8월 29일] (량린린(梁淋淋) 솨이룽(帥蓉) 자오샤오나(趙小娜) 기자) 주요 20개국(G20) 항저우 정상회의가 곧 개최된다. 회의에서 "보다 높은 효율의 글로벌 경제 금융 거버넌스"가 하나의 의제로 다뤄질 예정이다. 유럽의 여러 정계요인이나 학자들은, 올해 중국은 G20이 금융 거버넌스를 완벽하게 개선하도록 추진하는 영역에서 이미 성과를 거뒀다고 표했다. 이들은 또 G20 항저우 정상회의가 글로벌 금융 시스템 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글로벌 경제 성장에 기여해 줄것을 바랐다.

   군트람 볼프(Guntram Wolff) 브뤼헐경제연구소 주임은 신화사 기자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G20 정상회의의 금융 거버넌스 관련 의제는 유럽에 대해서도 매우 중요하다. 증시, 채권시장 등 직접 융자시장이 상대적으로 미발달상태에 처해있고 유럽 금융시스템에서 은행이 차지하는 비율이 지나치게 큰데다가 일부 유럽국가에서 은행업 리스크의 재발 위험이 존재하는 시점에서 금융 거버넌스를 위한 좋은 방안은 매우 시급하다.

   유럽 전문가는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2008년 세계 금융위기 이후, G20은 이미 글로벌 경제 금융 거버넌스 시스템 개혁을 추진하는 중견역량으로 부상했다. G20 회의는 중국의 노력으로 올해 글로벌 금융 거버넌스 구조 개혁을 가동했는데 그중에는 글로벌 금융 안보 네트워크, 국제통화기구 특별인출권(SDR)의 사용, 녹색 금융, 글로벌 금융 메커니즘 개혁 등 의제가 포함되어 있다. 이런 논의는 글로벌 금융 거버넌스 구조에 심각하고도 전략성적인 영향을 주게 될 것이다.

   펠 모스크비치(Pierre Moscovici )유럽 경제•금융 사무위원은 기자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은 글로벌 경제•금융 거버넌스 개혁의 가속화, 특히는 이에 대한 신흥경제체 및 개발도상국의 대표성, 발언권 강화를 위해 줄곧 노력해왔다. 유럽연합은 글로벌 경제를 안정적이고 건전하게 발전하도록 하는 영역에서 중국이 긍정적인 역할을 발휘하는 것에 갈채를 보내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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