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華網韓國語

新華網韓國語 >> 기사 본문

나토국가들, 중유럽,동유럽에 신설 및 배치될 다국적 부대에 참여 의사 발표

  • 크기

  • 인쇄

출처 :  신화망 | 2016-10-27 17:13:49  | 편집 :  이매

 

   [신화망  브뤼셀 10월 27일] (저우쥔(周珺) 기자)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는 26일 국방장관회의를 소집했다. 스톨텐베르크 나토 사무총장은 회의 후 가진 브리핑에서 여러 나토국가들은 향후 신설 및 배치될 발트해 3국과 및 폴란드 다국적 부대와 관련해 참여 의향을 표시했다고 밝혔다.

   스톨텐베르크는 나토의 기타 일부 회원국들에서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할 의향을 밝혔다고 전했다. 알바니아, 이탈리아, 폴란드, 슬로베니아는 캐나다가 이끄는 주 라트비아 진영에 참가하고 벨기에, 크로아티아, 프랑스,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노르웨이는 독일에서 지도하는 주 리투아니아 진영에 참가하며 덴마크와 프랑스는 영국에서 지도하는 주 에스토니아 진영에 참가하고 루마니아와 영국은 미국에서 지도하는 주 폴란드 진영에 참가하게 된다.

   그외에도 나토 국방장관들은 회의에서 흑해 지역 내 군사배치 및 사이버방어, 전략지휘 등을 강화할 것과 관련해 논의했다.

원문 출처:신화사

 

추천 기사:

라오스 학자: 중국공산당의 엄격한 정당 관리의 경험을 본보기로 삼을 필요 있어

미국대선: 유흥과 사기만 남아

010020071350000000000000011100001357851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