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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對 중국 철강제품 반덤핑조사 1차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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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 2016-11-14 13:50:07  | 편집 :  이매

(자료 사진) 

   [신화망 브뤼셀 11월 14일](량린린(梁淋淋) 자오샤오나(趙小娜)기자) EU위원회는 12일, 원산지가 중국인 심리스 스틸 파이프에 대한 반덤핑조사 1차 판정을 내리고 6개월에 달한 임시 반덤핑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이번 판정은 후난(湖南), 후베이(湖北)와 쟝수(江蘇)의 4개 심리스 스틸 파이트를 생산하는 업체와 그들의 협력업체 그리고 기타 생산업체에 영향을 미쳤으며 이들은 43.5~81.1%에 달하는 반덤핑세를 부담해야 한다.

   EU위원회의 판정에 관해, 중국 상무부 무역구제조사국의 책임자는 12일, 중국은 최근 EU가 철강분야에서 보여준 무역보호주의 경향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우려를 표하는 바라고 말했다.

   관계자는 유럽 철강산업의 어려움은 경제성장 완화가 원인이지 중국제품의 충격은 아니라고 밝혔다. 동시에, 중부유럽은 철강분야에서 중국과 협력할 수 있는 공간이 아주 넓고 중국 철강산업의 발전은 EU 중 철강이 필요한 업종과 장비제조업에 실질적인 혜택을 가져다 주고 있으며 중국은 EU와의 교류와 대화를 강화하므로써 현재 부딪힌 철강산업 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할 의향이 있다고 언급했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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