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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외개방의 새로운 출발점에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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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중국국제방송국 | 2016-12-15 08:36:20  | 편집 :  이매

 

(자료 사진)

   일전에 소집된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회의에서는 2017년 경제사업을 분석, 연구하면서 양방향 투자역할을 강조했으며 '일대일로'건설을 착실하게 추진하고 법치건설을 보완하며 투자환경을 개선하고 소비잠재력을 발굴하며 개방분야를 확대해 외자유치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업계 인사들은 현재 중국의 개혁개방이 바야흐로 새로운 기점에 서있다면서 세계경제에 보다 빨리 융합되게 하기 위해 내년에는 개방형 경제 새 체제 구축에 모를 박아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중국 관변측이 발표한 수치에 의하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새로 설립한 외국실업가 투자기업은 동기대비 7.4% 늘어난 2만2580개에 달했고 외자 실제이용액은 동기대비 4.2% 늘어난 6663억원에 달했으며 국제사회는 여전히 중국시장에 신심을 보였다.

   유엔무역개발회의의 조사에 의하면 올해와 내년에 중국은 지속적으로 가장 전망성 있는 투자목적국 제1위에 선정됐다.

   일전에 중국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외국실업가투자산업안내목록" 최신 수정안을 발표해 전반 사회를 상대로 의견을 수렴했다.

   예전에 비해 이 수정안은 외국실업가 투자에 대한 제한적 조치를 약 3분의 1정도 줄였다.

   현재 중국은 상하이와 광둥, 톈진, 푸젠4개 자유무역시범구에서 형성된 19개 복제가능한 개혁시범경험을 전국적 범위에서 보급하고 있다. 또 12개 개방형 경제 새체제 종합시범을 확정했으며 제반 개혁강화를 통해 개방형 경제 새체제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외국 실업가의 중국 투자를 유치하고 있다.

   일전에 소집된 중공중앙정치국회의에서는 2017년 중국은 지속적으로 개방분야를 늘리고 외자유치를 적극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중국이 대외개방을 한층 강화해 자원최적화 배치력을 제고함으로써 경제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부여하는 한편 외국투자자와의 호혜상생을 실현하게 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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