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華網韓國語

新華網韓國語 >> 기사 본문

中 외교부, "일본의 잘못된 역사관 가진자들 남징대학살기념관에 와서 양심 찾아야"

출처 :  신화망 | 2017-01-20 09:08:10  | 편집 :  주설송

 

(사진/외교부 공식 사이트)

    [신화망 베이징 1월 20일] 화춘잉(华春莹)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9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이 일본 호텔의 우익서적 비치 철회를 거절하겠다는 입장에 대해 잘못된 역사관을 고집하는 일부 일본인들이 남징대학살기념관에 와서 양심을 찾아야 한다고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APA호텔이 남징대학살과 '위안부'사실을 부인한 우익서적을 비치한 것과 관련해 스가 요시히데 일본 내각 관방장관이 18일 과거의 불행한 역사가 더는 과도한 주목을 받아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이에 화춘잉 대변인은 왔던 길을 망각하지 않아야만 앞으로의 길을 잘 걸을 수 있다면서 역사를 잊는다는 것은 배신을 의미하며 범행을 부인한다면 다시 범죄를 저지르는 것과 같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한 '잘못된 역사관을 고집하는 일부 일본인들이 남징대학살기념관에 와서 양심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번역/ 주설송)

원문 출처: 신화사

 

추천 기사:

난징대학살 생존자 구술 역사 취재 완성, 그 동안 노인 두 분 별세

日 시민단체, 아베 총리 난징 등 지역 방문 호소...전쟁사망자 추모 할 것

아베 日 총리 진주만 방문, 민간서 찬물 끼얹기 그치지 않아

010020071350000000000000011103401359987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