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華網韓國語

新華網韓國語 >> 기사 본문

외국 독점 타파! 中, ‘급성미’ 기체에 전문 대응하는 테스트 박스 개발에 성공

  • 크기

  • 인쇄

출처 :  신화망 | 2017-02-04 09:46:50  | 편집 :  이매

(자료 사진)

    [신화망 베이징 2월 4일] (바이궈룽(白國龍) 기자) 3일, 기자가 중국우주비행과학기술그룹 제1연구원에서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여러가지 기압환경을 모방할 수 있고 ‘위험환경 테스트 장비 중의 만능인’으로 불리는 폭발성 대기 테스트 박스가 중국에서 성공적으로 개발되어 외국의 독점을 타파했다. 이 테스트 박스의 개발로 인해 중국의 우주비행, 항공 등 분야의 많은 제품들은 모두 폭발성 대기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고 더 이상 조마조마하고 불안하게 일하지 않게 되었다.

    수 십년 테스트 검측장비 연구개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중국우주비행과학기술그룹 제1연구원 702연구소는 해외의 기술장벽 타파를 미션으로 폭발성 대기 테스트 박스의 연구개발에 도전장을 냈다.

    702연구소에서 기술 애로를 극복하고 개발한 폭발성 대기 테스트 박스는 폭발성 대기환경과 고공 저기압환경을 모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테스트 물체의 내부가 폭발한 상황에서 물체의 외곽이 폭발과 연소를 단절시킬 수 있는지도 검측할 수 있다.

    덩룽우(鄧榮武) 중국우주비행과학기술그룹 제1연구원 702연구소 폭발성 대기 테스트 박스 프로젝트 책임자는 이젠 우리 자체의 폭발성 대기 테스트 박스가 있어 중국이 제정한 폭발성 대기 테스트 표준이 드디어 ‘정착’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사

 

추천 기사:

중국 ‘자동차 대국’에서 ‘자동차 강국’ 향해 ‘개방’ 가속페달 밟다

2017년 베이징 신재생에너지 자동차 공용 충전대 3천개 설치

010020071350000000000000011100001360303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