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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겔라 메르켈 총리: 中, 독일 G20 정상회의 개최에 성공적인 경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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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 2017-05-04 17:49:03  | 편집 :  리상화

[신화망 베를린 5월 4일] (차오지훙(喬繼紅) 기자)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3일 주요 20개국(G20) 비지니스리더회의(B20서밋)에서 G20 정상회의의 주최는 “작지 않은 도전”이라며 중국은 작년에 G20 정상회의를 개최한 나라로서 독일에 많은 성공적인 경험을 제공했다고 발표했다.

메르켈 총리는 G20 회원국들은 “정치 체제가 다르고 처해 있는 발전단계도 다르기 때문에 업무 조율에 상당히 많은 어려움이 있고 의제와 관련해 컨센서스를 달성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고 말했다.

메르켈 총리는 연설에서 보호무역주의를 결연히 반대하는 입장을 재차 천명했다. 그는 보호무역주의 조치로 경쟁을 저지하는 것은 단기간 내에 이익을 얻을 수 있겠지만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자신의 혁신력에 손해를 끼칠 뿐만 아니라 경제의 발전에도 불리하다고 지적했다.

독일은 올해의 G20 의장국이고 7월에 G20 정상회의를 주최하게 된다. 앙겔라 메르켈 총리는 올해의 G20 정상회의는 계속해서 글로벌 리스크 통제, 세계경제의 안정성과 회복능력 강화, 강력하고 지속가능하며 포용성이 있는 경제 성장의 추진 등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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