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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창 中 총리, 국무원 상무회의 주재

출처 :  신화망 | 2017-10-10 10:07:17  | 편집 :  리상화

[신화망 베이징 10월 10일] 리커창(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는 10월 9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 공립병원의 종합적인 개혁과 의료연합체 건설의 진행 현황에 관한 보고를 청취했고 의료개혁의 심화 및 자원배치의 최적화를 통해 국민의 건강을 보장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기본의료보험의 전국 네트워킹과 타지역 진료비를 직접 결산하는 업무를 진일보로 추진하여 군중의 뒷걱정을 덜어주고 국민에게 더욱 많은 혜택을 주는 것과 관련된 배치를 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군중의 기대에 순응하여 기본의료보험 정보의 전국 네트워킹을 추진하고 규정에 부합되는 타지역 진료비를 직접 결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올해 ‘정부업무보고’에서 명확하게 제기한 의료개혁의 중점 임무와 민생에 관한 약속이다. 9월 말까지, 전국의 모든 성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지역에 모두 국가 타지역 진료비 결산시스템을 도입 및 네트워킹화 운영을 실현했고 기본의료보험과 신형농촌협력의료에 가입한 모든 사람을 망라했다. 규정에 부합되는 성 내 및 성 외 타지역 입원비용을 모두 직접 결산할 수 있게 되어 수많은 환자의 다년 간 ‘통점’을 제거했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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