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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윈 추억이 담긴 곳—플랫폼

출처: 신화망 | 2019-02-10 10:15:09 | 편집: 주설송

(关注春运)(1)春运记忆:站台

1983년 춘윈(春運, 설 기간 여객운송) 기간, 상하이역 실무자는 플랫폼에 작은 카트를 준비해 여객을 도와 짐을 날랐다. 플랫폼은 춘윈의 축소판이다. 이곳에서 귀향의 희열과 이별의 슬픔이 엇갈리며 수많은 온정의 흔적을 남겼다. [촬영/ 신화사 기자 장류런(張劉仁)]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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