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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둥(山東)성 랑야타이 유적지 고고 발굴이 최근 새로운 진전을 가져왔다. 랑야타이 정상에서 2,000여년 전, 진·한(秦漢) 시기의 땅을 튼튼히 다져 만든 대형 기반, 배수 시스템과 건축 유적지가 발견되었다. 유적지 규모가 웅대하고 건축기법이 빈틈 없는 것으로 보아 정상에 규모가 비교적 큰 대형 고대 건물이 있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촬영/ 신화사 기자 리쯔헝(李紫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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