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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도시’를 잇는 고속철 일과 꿈을 연결하다

출처: 신화망 | 2020-10-04 09:18:38 | 편집: 주설송

(坐着高铁看中国·图片故事)(14)高铁“双城” 连接梦想

허베이성 랑팡시 안츠구에 사는 멍제(孟傑·33)는 베이징 하이뎬구에서 소프트웨어 시스템 유지보수 일을 하고 있다. 대학을 졸업한 후 그와 부인은 고향 랑팡에서 취업하고 가정을 꾸렸다. 베이징에 가면서 고속철 여행을 한 것이 그가 두 도시를 오가며 일을 하게 된 계기가 됐다. 안전하고 편리하면서도 편안한 고속철 체험이 기차 출퇴근에 대한 그의 첫 인상을 바꾸었던 것. 부인의 응원에 힘입어 그의 ‘두 도시 이야기’가 막을 열면서 어릴 때부터 동경해 온 베이징에 가서 일하고 싶다는 꿈이 현실로 이루어졌다. 편리한 고속철은 멍제의 사업과 가족애를 연결하면서 그가 일과 생활을 자유자재로 ‘체인지’ 하도록 한다. [촬영/신화사 기자 왕샤오(王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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