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내린 폭우의 영향으로 허난(河南)성 웨이후이(衛輝)시 신샹(新鄉)의학원 제1부속병원이 홍수로 고립되면서 병원 내 전기와 수도가 차단돼 1000여명에 달하는 환자들이 생명과 안전에 위협을 받았다.병원 밖 수km에 이르는 도로가 물에 잠겼고 가장 깊은 곳은 2m가 넘었다.들것을 들고 신생아를 안고 링거병을 들고 분초를 다투며 구급차로 이송했다. 구조대와 의료진, 자원봉사자들은 전력을 다해 고립된 사람들과 환자들을 구조했다. [촬영/신화사 기자 하오위안(郝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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